짝꿍과 함께 한 3주간의 유럽 여행기 중 첫번째 도착지인영국 런던 여행기 3탄이다.으슬으슬하게 추운 날씨와 거센 바람이 부는 런던에서3일차는 아침부터 일정이 꼬여 버리는 바람에3만보는 걷게 된 것 같다.추위와 피곤으로 몸은 점점 지쳐가고짝꿍과 나는 말이 없어지기 시작했던 3일차 여행기 시작해본다. 영국 런던 여행 셋째 날 일정런던 여행의 셋째날에는 정말 너무 기대했던 영국박물관 방문과런던의 상징인 타워 브릿지 그리고 런던에서 거의 유일하게 맛있는스콘 맛집인 런던 메종 베르토를 방문하고다시 한번 런던 아이와 빅벤에서 야경을 보는 코스이다. 영국 런던 영국 박물관(대영 박물관)패딩턴에 있는 숙소에서 버스를 타고 영국 박물관에 도착한나와 짝꿍은 오픈 한시간 전쯤 도착했지만영국 박물관 앞에는 이미 전세계 관광객..